PISCATOR: 익살스러움 + 강한남자

The concept of PISCATOR represents a man, kind of wacky but strong at the same time. Name of the brand is derived from Latin, ‘Fisherman’. They confront most tough jobs, but always make it out with cheerful manner. Product design of PISCATOR lies between the boundary of rebelling Fashion and classic American Culture in a sophisticated way. The main line of goods begins with Pants. In terms of ‘Fit’, bottom clothing is the most critical measure that represents one’s style, culture, and understanding in clothes.

PISCATOR는 익살스러우면서도 강한 남자를 컨셉으로 한다. 브랜드 어원은 라틴어로 ‘어부’를 뜻한다. 그들은 위험한 일이지만 항상 유쾌하게 해내고 강인한 남자들만이 살아남는다. PISCATOR의 제품 디자인은 반항적인 패션과 클래식한 아메리칸 문화의 경계를 세련되게 표현했으며, 하의를 메인 상품군으로 시작한다. 하의야말로 ‘핏’에 따라 그 사람의 취향과 문화, 옷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이기 때문이다.


Main targets are males in their mid-20 to 40s. In mid-20s, boys become real men, and they begin to refine their own ‘fashion philosophy’. In these years, they are often portrayed and prejudiced by what they wear, while reaching the peak of personal concerns. Regardless of which age, any charming man can put on PISCATOR for sure.

20대 중반부터 40대 초반의 남성을 주요 타겟으로 한다. 20대 중반은 소년의 이미지를 벗고 남자가 되는 순간이며 나름의 확고한 ‘패션 철학’이 생기기 시작할 시기이다. 복장에 의해 사회적으로 많은 편견을 받기도 하며 본인 스스로도 고민이 최고점에 접어드는 무렵이다. 물론 나이대에 국한되지 않고 멋있는 남자라면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