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ket 

90년대 부터 미국 문화를 동경하며 시작된 물건에 대한 강한 소유욕이 있었던 저는

상품의 가격보단 가치를 따지며 여기저기 여행하면서 원하는 물건들을 얻기위해 

떠돌아 다녔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 그 기억들은 제가 소장하고 남아 있는 물건들은 여기 피스케이터 웹 사이트에

Sunday Market 카테고리를 이용해 보여드리려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구경하시고 피드백과 문의 있으신분들은

piscator.official@gmail.com 이 아닌

youknowji@ gmail.com에 문의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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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yan Sudjic

패션이라는 괴물은 미술과 건축에 그 발톱을 꽂은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디자인 전체를 한모금 깊이 들이켜 꿀꺽 삼켜버렸다.